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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기술원, 프리미엄 쌀 세트 ‘한해결실’ 한정판매

경기미 ‘최고품질 쌀’ 9종 패키지로 ‘마켓경기’서 1,000세트 선착순 판매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성제훈)이 지난해 12월 10일 오전 10시부터 경기 농축수산물 전용 온라인 몰 ‘마켓경기’를 통해 프리미엄 쌀 패키지 ‘한해결실’ 1,000세트를 한정 판매하고 있다.

  ‘한해결실’은 지난해 경기도에서 생산된 쌀 중 최고의 결실만을 모았다는 뜻을 담고 있다. 소비자가 최고급 쌀을 조금씩 맛보고 비교해 볼 수 있는 ‘쌀 샘플러’ 형식으로, ‘2025년 경기미 품평회’ 수상작 9종이 300g씩 포장돼 있다. 총 2.7kg에 2만 9,900원(배송비 별도)이다.

  대상 안산 ‘참드림’, 일반 부문 최우수상 용인 ‘청품’, 중간찰 부문 최우수상 화성 ‘골든퀸3호’ 등 경기미를 대표하는 다채로운 품종을 한 상자에 담고, 깨진 쌀이 없는 ‘완전미’ 비율 96% 이상의 특등급으로 선별해 밥 본연의 풍미를 극대화했다.

  패키지에 동봉된 ‘경기미식 가이드’는 출품된 쌀의 재배 이력, 단백질 함량 등 품질 지표, 전문가 식미 평가, 생산자 미니 인터뷰 등을 통해 ‘밥상 위의 해설사’ 역할을 한다.

  성제훈 기술원장은 “‘한해결실’로 소비자가 경기미 본연의 가치를 깊이 체감하고 신뢰할 수 있도록 쌀 소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