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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농업 현장 지원 24시간 상담받으세요!

농진원, 상담센터에서 교육·상담 진행… 인공지능 챗봇 도입 추진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은 스마트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기자재 고장과 정책 정보 확인의 어려움 등을 해소하기 위해 ‘스마트농업 현장지원센터’를 통해 기자재 사후관리 현장교육과 상담센터(1522-2911)를 운영한다고 3월 9일 밝혔다.

  농진원은 2025년 5월부터 ‘스마트농업 현장지원센터’를 통해 농업인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사후관리 현장교육과 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사후관리 현장 교육은 전국 농업기술원과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해 이뤄진다. 올해부터는 반복 고장 유형과 현장 질의 사항을 분석해 교육 교재에 반영한다.

  현장 교육에 관심 있는 농업인은 해당 지역 시·군 농업기술원 또는 농업기술센터의 스마트팜 권역별 현장지원센터 담당자에게 문의하거나 스마트농업 상담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상담센터는 전문 상담 인력을 배치하고 자동응답시스템(ARS)을 도입해 24시간 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이용자가 질문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답변하는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도 도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