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연천군, ‘경기도 그린바이오산업 북부 육성지구’ 최종 선정

  경기 연천군(군수 김덕현)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경기도 그린바이오산업 북부 육성지구’로 지난해 12월 1일 최종 지정됐다.

  육성 지구는 연천읍·신서면·군남면 일대 약 104만㎡ 규모로 조성되며, 산업단지인 연천BIX와 2028년 준공 예정인 연천BIX 산업화지원센터, 경기도농업기술원 북부농업 R&D센터(가칭) 등이 포함된다.

  연천은 율무·대양귀리·헴프 등 천연물 기반 자원과 DMZ 접경지역의 청정환경을 보유한 그린바이오산업의 최적지다.

  육성지구엔 경기북부 주요 특화작물 원료 표준화 및 대량생산 기반을 갖추고, 규제샌드박스, 테스트베드 구축 지원 등 ‘수요대응형 투트랙(Two-Track) 전략’을 기반으로 지속 성장 경기그린바이오산업 생태계 조성을 전략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