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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공부터 마케팅까지 중소농 맞춤 현장 지원 추진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조정주)은 중소 농업경영체의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8개월간 ‘2026년 중소농 경영개선 현장지원단’을 운영한다.

현장지원단은 전화나 문자 메시지로 농가의 세부 요청 사항과 현황을 파악하고, 필요시 분야별 민간 전문가를 현장에 투입해 맞춤 컨설팅을 제공한다. 각 분야 전문가는 현장 방문 컨설팅 등 다각적 기술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분야는 ▲농산물가공 ▲농업경영(농업경영, 농가 현황분석 등) ▲농촌자원활용(치유농업 등) ▲온라인마케팅(상품 홍보를 위한 SNS 운영, 온라인 상품·고객관리 등) 4개다.

컨설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기술원 누리집 ‘농업현장 경영애로 컨설팅’ 배너를 통해 상시 접수하면 된다. 작목반, 연구회 등 단체는 시군농업기술센터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